방사선치료를 위해 근 1달 반을 입퇴원을 반복하며
병실에서 봄날을 보내고 오늘 6월12일 여름문턱에서 집으로...
그동안 51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분들, 간호조무사분들,
그리고 환경미화원 여사님들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환자에 대한 칝절과 배려, 자세한 숙지사항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 모습들은
정말 푸른천사(백의의..ㅎㅎ)입니다.
더불어 비뇨기과 구대용과장님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.
또한 방사선치료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스마일 간호사분들도 감사드립니다.
병실에 있으면서 옥상정원이 있어 산책할 수 있어 좋았고
옥상정원에고 열린 음악콘서트도 좋았습니다
그리고 병원뒤의 '은구비공원'이 연결되어 있어 힐링장소로 더 할 나위 없더군요.
아무튼 퇴원은 했지만 외래로 자주 병원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
빠른 회복을 기대해 봅니다.